728x90 반응형 슈가맨 양준일 콘서트 논란1 양준일 팬덤 분열...소속사 불법운영에 이어 비자발급·저작권 추가 고발 가수 양준일이 소속사 불법 운영 문제로 고발당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스포츠경향은 12월 23일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연합이 양준일 소속사의 미등록 신고에 대한 민원을 접수해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양준일 소속사 엑스비는 양준일과 그의 부인 이모 씨가 대표로 있는 1인 기획사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소속사는 의무 사항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증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등록증을 받지 않고 사업을 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엑스비는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번호 등 공식적인 창구가 없는 상태로 이에 일부 팬들이 포토북, 팬미팅 티켓 구매 등과 관련해 민원을 제기할 수 없어 불편을 겪.. 2021. 12. 24.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