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영탁생막걸리1 영탁 vs 예천양조, '150억 요구설' 입장차로 상표권 분쟁 점화 트로트 가수 영탁(박영탁)이 홍보하는 '영탁막걸리'를 이제는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가수 영탁과 계약이 불발됐다는 예천양조가 ‘영탁막걸리’ 상표 출원 위해선 가수 영탁 승낙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영탁막걸리'를 제조하는 예천양조는 7월 22일 "가수 영탁과 재계약이 불발됐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예천양조 측은 "가수 영탁 쪽에서 모델료 별도, 상표 관련 현금과 회사 지분 등 1년간 50억 원, 3년간 15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했다"며 "회사 측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설명과 함께 최종적으로 7억 원을 제시했지만 (영탁 측에서) 금액 조율을 거부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예천양조 측은 "가수 박영탁은 '영탁'의 상표권자가 아니고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 보호되는 상품표지.. 2021. 7. 23.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 LIST